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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평가,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실시

20040917

서울신용평가는 국내 최초로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공정공시했다. 회사측은 회원의 인터넷상 명의도용 및 개인정보 유출등을 사전에 미리 방지해 개인의 정보를 보호하고 금융사고 등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서비스라고 설명하고, 인터넷 유명 사이트 8000여개 회원사를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타인에 의해 주민등록번호와 실명등이 잘못 도용되고 대출, 카드정보등 개인정보가 함부로 유출 될시, 사전에 미리 회원(실명본인)에게 이메일과, SMS로 즉시 통보되고 회원이 사이렌24를 통해 사실 확인후 차단및 해제 시킬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인터넷상 명의도용 및 개인정보유출등에 의한 피해가 날로 심각해 지고 있다"며 "이런 피해로부터 개인의 정보를 보호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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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명의도용 한달에 1800여건 달해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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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평가, 8000억 채권 추심 수주

200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