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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용평가, 8000억 채권 추심 수주 200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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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용평가정보는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8000여억원 규모의 채권 추심 업무를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최근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보유채권 추심업무 위임업체 선정을 위한 공개입찰에서 지난 8월 1차에 이어 9월 2차에서도 위임 업체로 선정, 총 8000여억원의 대규모 채권 추심업무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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