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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평-서울大 신용평가모형 공동개발

20041014

서울신용평가정보는 14일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류근관 교수팀(서울대 경제학부)과 공동으로 신용평가모형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용등급판정모형과 기업부실예측모형 등으로 구성된 이 모형은 재무 및 비재무, 주가, 기업부실관련 데이터 등의 요소를 통합, 신용평가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신평 관계자는 "등급별 순위와 예측등급의 확률분포를 고려한 순위 프로빗(Ordered Probit)모형을 적용했다"며 "부도성향 및 부도까지의 거리 등 부실정보와 함께 잠재적 신용등급 등을 반영해 신뢰도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건설·유통·금융업 등 산업별로 재무변수와 신용등급간 괴리도 최소화했으며 EDF(Expected default Frequency)를 활용한 부도예측모형도 도입했다. 서신평은 이번 모형개발을 계기로 실무경험에 대학 연구기관들의 학문적 성과를 연계하는데 주력, 신용평가모형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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