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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번호 유출, 이젠 안심하세요 2005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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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터넷상의 명예훼손과 욕설 등 사이버 범죄가 심각해 지는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와 안심하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실명확인서비스가 서울신용평가정보(대표:이정상, 이하 서신평)에서 개시될 예정이라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음, 네이버, 사이월드등 현재 1만여개의 국내 대표 사이트에 실명확인서비스를 제공하고있는 서신평은 인터넷 사업자들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제한하면서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새로운 실명확인서비스를 개발해 오는 8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서비스는 인터넷 기업에게 기존 주민등록번호 대신 서신평에서 자체 개발한 가상식별코드번호를 제공하여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원천 차단하며, 아울러 약 11억건의 실명확인제공기록 DB의 분석을 통해 개발된 고객행동분석시스템(Customer Behavior Analysis ,특허등록완료,이하 CBA)과 명의도용방지 시스템등을 적용하여 주민등록번호 도용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 이다. 이번 실명확인서비스로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에서는 그 동안 사회문제화 되었던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고의 위험 부담을 크게 덜게 되는 한편, 일반 네티즌은 개인정보 도용과 같은 사이버 범죄에서 보호 될 수 있으며 CBA의 분석수치가 비정상적인 경우 본인인증(휴대폰, 신용카드, 공인인증서 등) 과정을 거치므로 개인정보 도용에 따른 피해를 원천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신용평가정보 관계자는 “앞으로 인터넷을 운영하는 기업에서는 별도의 추가 비용이나 개발 부담 없이 회원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사회문제가 되었던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고등을 원천적으로 봉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고 “향후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성을 동시에 보장하여 건전한 인터넷 문화 개선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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